이에 네티즌들은 "트위터에서 유명했던 일본의 여장남자 보고 우왕! .......", "트위터에서 유명했던 일본의 여장남자 보고 이런 일이"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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속담 : 내 배가 부르니 종의 배고픔을 모른다 - 좋은 처지에 있는 사람은 남의 딱한 사정을 모른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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